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정가 : 12,000 원

  • 작가명 : 케이티 하네트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 출판사 : 트리앤북

  • 출간일 : 2017-04-13

  • ISBN : 9791196030612 / K212530330

  • 쪽 수 : 32

  • 형 태 : 265*220mm,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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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트리앤북 컬렉션 1권. 작가 케이티 하네트는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큰 주목을 받은 신예 작가이다. 첫 작품으로 201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아르스 인 파불라 상을 받았으며,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작품성을 인정받은 이 책은 스페인, 프랑스, 일본, 중국 등에서도 출간되어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BR> <BR> &lt;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gt;는 블로섬 거리의 한 고양이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여태껏 관심 없이 지내던 이웃과 새로운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다양한 인종이 생활하는 모습을 잔잔한 분위기의 화풍으로 그려 냈는데, 그들의 모습은 실제 우리 주변의 이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이웃의 의미와 함께 조화롭게 어울리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목차

저자 소개

케이티 하네트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케이티 하네트 (지은이)
영국 셰필드에서 자랐고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습니다. 웨스트 잉글랜드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 석사 과정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를 더 공부했습니다. 2017년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는 아르스 인 파불라(ARS IN FABULA) 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비구름이 찾아온 날》이 있습니다.


김경희 (옮긴이)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 《매직 트리 스토리》 시리즈,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구스 범스》 시리즈 일부와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아빠와 함께 떠나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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