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정가 : 12,000 원

  • 작가명 : 메네나 코틴

  • 출판사 : 고래이야기

  • 출간일 : 2008-04-10 [구판절판]

  • ISBN : 9788991941076 / 8991941079

  • 쪽 수 : 28

  • 형 태 : 0*0mm,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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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시각장애인인 주인공 토마스가 느끼고 인지하는 세상과 색깔의 모습을 형상화한 독특한 그림책. 비시각장애인인 독자들이 눈을 감고 페이지 표면의 점자를 손으로 느끼고, 책 속의 향기를 마시며 주인공 토마스가 느끼는 세상에 공감할 수 있다.<BR> <BR> 책은 온통 검은색으로 인쇄되어 있고, 오직 글자만이 하얀색이다. 하지만 토마스는 촉각과 후각, 청각과 미각을 자극하며 다양한 색깔들의 세계로 우리를 능숙하게 안내한다.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기존의 한계와 틀을 깨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독창적이면서도 인간적인 그림책이라는 극찬을 받았다.<BR> <BR>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으로 인정받으며, 2007년 볼로냐 라가치상 ‘뉴 호라이즌’ 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또한 미학적인 면에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이며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는 평가에 걸맞게, 여러 나라에서 그래픽아트 부문과 도서 부문을 넘나들며 상을 받은 작품이다.


목차

저자 소개

메네나 코틴

메네나 코틴 (지은이)
메네나 코틴은 1950년에 태어났다. 미국 뉴욕 파슨즈 디자인스쿨과 프렛 인스티튜트에서 그래픽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공부했다. 현재는 그래픽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글을 쓰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책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한다. 그리고 어린 독자들에게 상상력 넘치고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줄 수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거꾸로 보는 세상》, 《흑인 천사도 그려 주세요!》등 여러 작품이 있다.


유 아가다 (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에스파냐어를 전공했습니다.
에스파냐와 중남미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우리나라 그림책을 에스파냐어로 옮겨 멕시코와 에스파냐에서 출판했습니다. 『얼음 왕국 이야기』, 『앞니가 빠졌어!』, 『세상에서 제일 큰 상자』, 『독재자 프랑코』, 『커다란 양 힐다』를 우리말로, 『조그만 발명가』, 『두 사람』, 『과학자가 되는 과학적인 비결』, 『지하정원』 등을 에스파냐어로 옮겼습니다.


로사나 파리아 (그림)
1963년에 태어났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유명한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한 뒤 1990년부터 본격적으로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 베네수엘라, 멕시코 등 여러 나라에서 로사나 선생님의 책이 출판되었고, 대표 작품으로는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까만 소녀 니나의 비밀》 《소년과 새》 등이 있습니다. 이중 《소년과 새》는 2000년에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관에서 발표한 &lt;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250권&gt;목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에게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면서 베네수엘라의 카라카스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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