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퀴리 - 여성, 이방인, 과학의 중심에 서다, 2020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 수상작

정가 : 17,000 원

  • 작가명 : 이렌 코엔-장카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 출판사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출간일 : 2020-05-26

  • ISBN : 9788927196808 / 8927196805

  • 쪽 수 : 96

  • 형 태 : 165*265mm,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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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20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 마리 퀴리의 삶을 88장의 그림으로 압축한 그림책이다. 이 책은 지금껏 우리가 보았던 마리 퀴리의 전기와는 달리 마리의 치열했던 삶을 덤덤하게 표현했다. 역사적 사실을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치를 더한 수작이다. 순수하고 정의로웠던 과학자 마리 퀴리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BR> <BR> 이 책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의 매력이 극대화된 작품이다. 마리 퀴리의 삶을 추적하여 그가 살았던 시대를 고스란히 고증하는 가운데, 현실을 뛰어넘는 이미지를 구현했다. 그 예로 마리 퀴리가 처음으로 발견한 폴로늄의 빛깔인 노란빛을 책 전체에 은은하게 깔아 독자가 현실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렇듯 이 책은 마리 퀴리의 삶을 깊이 있게 탐구한 작가가 한 장면 한 장면 쌓아 올려 만들어 낸 작품이다.<BR> <BR> 무한한 예술적 가치가 담긴 그림 88장이 한데 묶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lt;마리 퀴리&gt;를 두고 2020년 볼로냐는 ‘예술과 과학을 결합한 위대한 전기’라고 평했다. 순수했지만 치열했고, 고됐지만 아름다웠던 마리 퀴리의 삶을 위대한 전기로 만나 보자.


목차

저자 소개

이렌 코엔-장카 지음,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이렌 코엔-장카 (지은이)
튀니지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프랑스에 살면서 도서관에서 일해요. 그동안 그림책과 소설 여러 편을 발표했어요.


이세진 (옮긴이)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불어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마르타 아르헤리치』, 『니체와 음악』, 『외로움의 철학』, 『반 고흐 효과』, 『앵그르의 예술한담』, 『피카소의 맛있는 식탁』, 『내 친구 쇼팽』, 『수학자의 낙원』, [돌아온 꼬마 니콜라] 시리즈 등이 있다.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대학에서 미술과 광고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여러 작품을 발표했어요. 2011년 CJ 그림책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에는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분을 수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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